PROJECT

소명

#소명(召命)
#듣다
#지키다

소방관의 이야기를 듣고, 소명을 지킬 수 있도록

TEAM INFO

소명

“소방관의 이야기를 듣고, 소명을 지킬 수 있도록” 소방관들이 스스로를 지키며 국민을 지킬 수 있도록 그들의 소명을 지키는 팀 ‘소명’입니다. 아무도 듣지 못했던 영웅들의 목소리를 듣고,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INTERVIEW

인터뷰

Q1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혹은 사회적 대상은 무엇/누구인가요?

A1

소방관 PTSD에 대한 소방관 집단 내부에서의 인식. 그리고 이 문제를 잘 알지 모르는 일반 대중입니다.

Q2

영상의 스토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세요.

A2

PTSD를 겪고 있는 소방관의 주변사람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담고, 나아가 소방관 동료상담사인 ‘박승균 팀장님’을 만나 PTSD에 대한 소방관들 내에서의 익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웹 다큐 형식으로, 소방관 PTSD에 대한 내··외부적인 인식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Q3

팀이 만든 영상을 통해서 어떤 변화(IMPACT)를 만들고 싶나요?

A3

저희도 이전까지는 소방관의 PTSD에 관한 잘 모르기도 했고, 이 문제가 소방관들 내에서 잘 해결되고 있는 문제라 생각했어요. 현실은 그렇지 않더라구요. 가장 최전에서 함께 위험을 무릅쓰고 일하는 동료들의 냉담한 시선이 가장 큰 문제였어요. 소방관의 PTSD 치료의 경우,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PTSD를 겪고 있는 소방관은 조직 내에서 나약한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히게 되고, 이것이 그들의 인사에까지 반영되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숨기는게 일반적입니다.

소방관의 목소리를 들어줄 사람이 필요하다는 의미는 그분들이 소방관으로서 소명의식을 가지고 가장 위험한 곳에서 저희를 묵묵히 지켜주시고 있는 것처럼 우리 사회도 이분들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대중들은 관심을 주는 것, 또 소방관들 내에서는 그분들이 편하게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터놓고 나눌 수 있도록 이해하는 분위기가 조성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