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슈퍼아이

#아동권리갱스터
#디지털시민성
#슈퍼아이

우리 아이 첫 미디어, 슈퍼아이

TEAM INFO

슈퍼아이

슈퍼아이는 곧 다가올 4차산업혁명 목전에서 아이들에게 디지털 공간에서의 윤리의식을 교육하고, 비평력을 기를 수 있는 어린이 시사 콘텐츠를 만드는 소셜 벤처입니다. 세상을 넓고, 깊게 바라볼 수 있는 눈, Super eye를 아이들에게 주고 싶은 미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팀입니다.

INTERVIEW

인터뷰

Q1

해결하고자 하는 사회문제 혹은 사회적 대상은 무엇/누구인가요?

A1

코로나 사태로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이 증가함에 따라 아동 청소년들이 유해 미디어 환경에 무방비 사대로 노출되는 문제와 이에 따라 비도덕적이고 반사회적 사이버 폭력을 하는 문제에 대하여 아이들이 사회적 책임과 시민적 태도를 배양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만들고 제공하여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예방하고자 합니다.

Q2

영상의 스토리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세요.

A2

대부분의 부모는 자신의 자녀가 사이버 공간에서 어떤 행동들을 하고 있는지 잘 모릅니다. 그들에게 무관심으로 자녀를 방치하는 것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이를 효과적으로 보여주고자, 평범한 남자아이가 장난삼아 동급생인 여자아이에게 사이버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자, 양육자의 생각을 재고해 볼 수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형식으로 영상을 구성했습니다.

Q3

슈퍼아이의 대표 캐릭터인 떠그(슈퍼아이의 캐릭터)에 대하여 소개해 주실래요?

A3

‘Thug Life’ 라고 들어보셨나요? 불량배의 삶, 거친 환경에서의 인생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그 의미가 많이 변화되어 남의 시선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자신의 방식대로 즐겁게 하는 사람들을 나타내는 말로 온라인 상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그런 Thug의 방식으로 전 세계 아이들의 문제에 대해서 저희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