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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인

#사지말고 #유기견 #입양

작품소개

기획 의도

유기동물 보호시설에 유기견이 입소하게 되면, 번호를 부여하고, 공고를 올립니다. 사진 1장, 품종과 몸무게, 나이, 발견 장소, 그리고 한 줄의 특징이 담겨 있습니다. 이 공고만으로는 유기견들을 제대로 소개하기엔 턱없이 부족해 입양으로 이어지기가 힘든 구조이고, 게다가 공고일로부터 10일이 지나면 안락사가 이뤄지도록 되어있습니다.

임시보호 중인 유기견들이 입양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공고에서는 미처 소개하지 못한 유기견에 대해자세히 소개하고, 입양으로 연결되어, 공고번호가 아닌 이름이 불릴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명대사

강아지의 진짜 모습을 소개합니다.

주요장면

문제 의식

1년에 버려지는 반려견은 1년에 10만 마리에 달합니다. 이를 수용할 보호소는 턱없이 부족하고, 갈수록 유기견 입양을 통해 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유기견 입양을 장려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촬영 개요

제작진

제작
(주)크랭크인
감독
유상원
배우
마초, 만두, 조미선
촬영
유상원, 안상우
편집
안상우

촬영 장소

01

도래울 마을 수변공원

02

반려견 놀이터

출연진

만두
마초
조미선

제작 비하인드

콘티, 초기 스케치

소품 준비

촬영 현장

팀 이야기

Q

팀이 가장 공들인 한 장면과 그 이유

A

오프닝 첫 장면의 강아지가 홀로 주인을 기다리는 듯한 이미지입니다. 유기견에 대한 전형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30초라는 짧은 영상에서 구구절절 설명하기 어렵지만, 10초 안에 유기견에대한 전형적인 이미지를 보여주고, 그 다음 컷에서 전형성을 깨고, 유기견에 대한 인식을 어둡지 않고 밝아지도록 하고자 했습니다.

Q

이번 영상을 통해 어떤 변화(IMPACT)를 만들어내고 싶나요?

A

    유기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하고, 유기견의 입양을 장려하여 입양문화를 활성화하고 싶습니다. 유기견 문제에 앞장서서, 임시보호를 통해 유기견을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임시보호자들이 계십니다.

이 분들의 노력 덕분에 유기견들은 다시 건강하게 성장하고, 수많은 입양 가정으로 입양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유기견 입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유기견 입양이 활성화되어,  더 이상 버려지는 유기견들이 사회적문제가 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Q

GS SHOP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성장한 부분이 있다면? 

A

새로운 관점에서 영상 콘텐츠를 바라보고, 주제에 대해 시야를 확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Q

5기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A

할 수 있어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