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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

#아동 #예술교육 #지속가능한 사회

작품소개

기획 의도

아이들이 예술 활동을 통해 ‘현재’를 감각하는 과정을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재능을 개발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는 아동의 교육권과 놀 권리를 강조하였습니다. 그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발견하는 세상을 보여주어 우리는 아동들을 단순히 감시하고, 누군가의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여기지 않아야 하며, 그들에게 필요한 교육을 제공해야 하고 상호 존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명대사

우리가 감각하는 시간과 모양은 다 똑같지 않아. 우리가 그리는 오늘은 어떤 모습일까?

주요장면

문제 의식

예술교육을 진행하며 아이들의 고민을 듣습니다. 늘 피곤함에 지쳐 있는 아이들을 교육하는 과정에서 강박적인 시간 사용과 빠른 성과를 요구하는 기존의 교육 제도에 대한 문제의식을 가졌습니다.

아동은 교육을 통해 자신의 재능과 능력을 개발하고 인권, 자유, 모든 문화를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고,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아야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촬영 개요

제작진

제작
꿈:다
감독
김연주
조연출
차서영
배우
김나현, 모윤희, 엄혜성, 임은유
편집
류정인
촬영감독
윤관희
음악감독
레몬사운드 라명준
촬영보조
이정연, 김지환, 김준호
나레이션
노이준, 여인수, 오영숙

촬영 장소

01

교실

다양성이 존중되지 않는 교육, 과도한 학습시간등으로 지쳤던 나현은 교실에서 새로운 상상을 시작합니다.

02

쿠킹 스튜디오

03

공원

04

합주실

출연진

김나현
임은유
모윤희
엄혜성

제작 비하인드

콘티, 초기 스케치

소품 준비

촬영 현장

팀 이야기

Q

팀이 가장 공들인 한 장면과 그 이유

A

    “나현, 원고지에 글을 쓰기 시작하다.” 장면입니다. 다양성이 존중되지 않는 교육, 과도한  학습시간 등으로 지쳤던 나현은 강박적인 시간 사용과 성적만을 강요하는 네모 도형 사이에서 벗어나고자 자신만의 세상을 써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이제 나현에게 네모 도형들은 원고지가 되어 자신이 원하는 세상을 그릴 수 있도록 변합니다. 나현이 써내려가는 세상은 영상의 제목이기도 한 놀 권리가 보장되는 세상, Another Universe입니다.    

Q

이번 영상을 통해 어떤 변화(IMPACT)를 만들어내고 싶나요?

A

아이들에게 강박적으로 시간을 사용하게 하거나 정해진 답을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표현하고, 재능을 개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따라서 영상을 본 시청자들은 아이들은 감시해야 하는 존재가 아닌, 요구를 제대로 듣고 상호 존중해야 하는 존재로 바라볼 수 있길 바랍니다.

Q

GS SHOP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성장한 부분이 있다면? 

A

30초내에 구현해야 하는 영상에 이야기를 담기 위해선 어떤 점을 생략하고, 어떤 점을 부각해야하는지 고민했습니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30초라는 짧은시간동안 어떤 이야기와 이미지를 쌓아야 하는지 연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Q

5기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A

짧은 시간 안에 핵심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이 어려웠지만, 그만큼 어떤 것에 집중하고 어떤 것을 덜어내야 하는지 치열하게 고민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원들과 서로 설득하고 조율하며 많은 것을 배웠어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다면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