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NAME

청춘터

#열정 #도전 #창의

작품소개

기획 의도

어른들이 아이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게 하여 비록 말과 행동이 미숙한 아이일지라도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키고자 합니다.

명대사

같이 치울까?

주요장면

촬영 개요

제작진

제작
청춘터
감독
강현준
배우
강정구, 이예지, 한지안, 공준민
촬영/편집감독
임현승
촬영보조
권한별
조명감독
임현승
동시녹음
이지현
연출
최석원

촬영 장소

01

마커스 스튜디오

출연진

강정구
이예지
한지안
공준민

제작 비하인드

콘티, 초기 스케치

소품 준비

촬영 현장

팀 이야기

Q

팀이 가장 공들인 한 장면과 그 이유

A

부모님이 화내려다가 웃으며 아이를 대하는 장면. 극도의 긴장감 (혼날 것 같은) 에서 웃으며 아이를 대하는 장면은, 이 영상의 핵심 메세지이자 반전, 또한 배우들의 표정 연기가 잘 드러난 장면입니다.

Q

이번 영상을 통해 어떤 변화(IMPACT)를 만들어내고 싶나요?

A

아이가 잘못했을 때 권위적이고 강압적인 태도로 교육하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부드럽고 자상하게 교육하도록 만들고 싶습니다.아이가 어른들의 말을 따르는 건 어른들의 말이나 교육방식이 옳아서가 아니라 자기 의사 표현을 완벽히 할 수 없는 아직 어린 아이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미래의 삶은 어렸을 때 부모님의 영향이 매우 큽니다. 말을 안 듣는다고 다그칠 것만이 아니라, 본인의 어렸을 적을 다시 떠올리며 더 바람직한 부모, 더 바람직한 가정이 되는 것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Q

GS SHOP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성장한 부분이 있다면?

A

다양한 인사이트를 보며 생각 및 기획하는데 더 도움이 되었고, 최초 계획했던 시나리오에서 코칭을 받으며 조금 더 매끄럽고 다양한 구상이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Q

5기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A

당신의 상상력은 당신이 움직이는 순간부터 실행됩니다. 몰라도, 두려워도 부딪치세요!! 한 걸음 한 걸음이 결국 경험과 경력이 됩니다.